2026.8.1. 토요일벌써 8월이 되었다.이번방학 때는 헌 옷들 정리에 더 집중하자! 했는데요즘 옷들이 워낙 내구성이 좋다 보니..너무 멀쩡해서이게 정말 버릴 옷인가???유행이 돌고 돌아 또 입을 것만 같고다시 옷장에 집어넣기를 반복하는 나. 미치네.기부도 좋지만,작은 돈이라도 모으기를 즐겨하는 나는혹시 🥕 당근에서 몇천 원 몇만 원에라도 팔릴까? 도 싶어서과감하게 기부봉투에 넣지 못하고우물쭈물하다 또 시간만 흘렀다.🤦♀️8월이 되었으니 다시 기부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심.일단톡톡이 옷장부터 먼저 정리해 보기로 하고작아진 옷들과취향이 아니라고 입지도 않았던 옷들을 모았다.창고에 두었던어릴 때 장난감 한 가지도 같이 기부하기 위해 정리해서 출동! 출동!https://petitechef.tistory..